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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킹,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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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킹,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 '대상’ 선정
  • 조현철 기자
  • 승인 2020.05.30 2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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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팜스킹 최상일 대표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한 '2020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대상'에 선정되어 수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팜스킹 제공]
(주)팜스킹 최상일 대표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한 '2020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대상'에 선정되어 수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팜스킹 제공]

[KNS뉴스통신=조현철 기자]  20년간 친환경 관련 사업을 하는 ㈜팜스킹 최상일 대표가 지난 27일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2020년 제14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올해 14번째인 '2020년 녹색에너지 우수기업대상'은 에너지혁신과 환경개선을 주도해 온 우수기업을 발굴 확산하고 에너지 제고 및 환경을 고려한 에너지 혁신활동에 힘써 온 기업의 사기와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제정되었다고 했다.

팜스킹은 수용성 미네랄이며 강알칼리성으로 토양을 회복시키는 경쟁력을 갖고 있다. 병충해의 예방 효과도 뛰어나지만 일부 병충해의 경우 퇴치효과도 가지고 있다

식물생장 촉진용 조성물 발명특허를 가지고 있는 최 대표는 “기존의 농약과 화학비료의 사용 등으로 우리의 몸과 땅이 병들어 가고 있는 위기에 봉착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종합 미네랄 식물영양제인 팜스킹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했다.

최상일 대표는 “토양과 인체에 유해한 100% 친환경 종합미네랄 식물영양제(팜스킹)를 물과 혼합해 각종 농작물에 살포할 경우, 30~150% 이상 수확이 증가하게 되며 별도의 농약과 비료 살포가 불필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채소류 및 과일 등의 경우 식감과 당도가 뛰어나고, 크기 역시 기존 크기보다 30% 이상 크면서 수확량이 증가하고 농산물의 보존 기간도 2~5배가량 늘어난다”고 했다.

최 대표는 “팜스킹을 농업혁명이라고 부르고 싶다며,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재배비용을 절감하고 인체에 무해하며 맛은 더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었다, 생산성과 맛 그리고 친환경을 동시에 충족 시켜드리겠다”고 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중소기업인증을 받은 ㈜팜스킹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으로부터 유기농업자재 공시서, 경기도지사상, 서울시장상, 국회의원상등을 수상한 친환경 관련 촉망받는 우수기업이다.

 

 

 

 

조현철 기자 jhc@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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