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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생활쓰레기 배출지 관리 사업단 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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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생활쓰레기 배출지 관리 사업단 활동 눈길
  • 정호일 기자
  • 승인 2020.05.2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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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4월부터 불법투기 우심지역 관리
사진=사천시
사진=통영시

[KNS뉴스통신=정호일 기자] 통영시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우심지역 관리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운영한 생활폐기물 배출지 관리 사업단의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26명의 기간제 근로자로 구성된 생활폐기물 배출지 관리 사업단은 △SNS를 이용한 생활폐기물 불법배출, 소각행위 등 단속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생활쓰레기 배출지역 주변 환경정비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약자 집 주변 청결활동 등을 통해 클린 통영에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25일 평인일주도로변 일원에서 실시한 환경 정비를 통해 명정 헬기장 주변 경사로에 있던 목재, 이불, 의류, 종이박스 등 불법 투기된 5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생활폐기물 배출지관리 사업단은 “이번 사업단 참여를 통해 생활쓰레기 올바른 배출요령 등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좀 더 노력해서 불법 투기된 생활쓰레기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은열 통영시 자원순환과장은 “생활폐기물 배출지 관리 사업단의 노고에 감사하며 다함께 노력해 클린통영을 꼭 이루자”고 말했다.

정호일 기자 hoi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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