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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농산물 꾸러미 등 1억여원 취약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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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농산물 꾸러미 등 1억여원 취약계층 지원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5.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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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 활력지원 프로젝트'로 코로나19 극복 앞장
(왼쪽부터) 문성호 충북농협 경제지주 부본부장, 염기동 충북농협 본부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영석 충북사회복지협의회장, 백운기 충북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사진=충북농협]
(왼쪽부터) 문성호 충북농협 경제지주 부본부장, 염기동 충북농협 본부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영석 충북사회복지협의회장, 백운기 충북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사진=충북농협]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충북농협(본부장 염기동)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생활 활력지원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농축산물 꾸러미 2,600박스와 도시락 4,500개 총 1억여 원 상당을 기부한다.

충북농협은 20일 오후 3시 충북도청 도지사실에서 이시종 도지사, 김영석 충북사회복지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한 꾸러미와 도시락은 충북사회복지협의회와 청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공급된다.

‘국민생활 활력지원 프로젝트’는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의 활력을 충전하고, 침체된 농축산물 소비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농협이 6월까지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축산물 꾸러미 기부 등을 통해 사회공헌과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전국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 온라인몰, 홈쇼핑 등 전국 2천여 판매처에서 농축산물, 화훼류 등을 20% 내외 할인·판매한다.

염기동 본부장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나눔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되는 충북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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