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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교육감, 등교(원)·재개원 대비 학교 및 직속기관 준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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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교육감, 등교(원)·재개원 대비 학교 및 직속기관 준비상황 점검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5.1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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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유, 괴산오성중, 충북중원교육문화원 방문
김병우 교육감이 14일 탄금유치원을 방문해 방역상태 및 방역물품 보유, 등원수업 준비 사항 등을 점검했다. [사진=충북교육청]
김병우 교육감이 14일 탄금유치원을 방문해 방역상태 및 방역물품 보유, 등원수업 준비 사항 등을 점검했다. [사진=충북교육청]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14일 오전에는 괴산오성중학교를, 오후에 충북중원교육문화원, 탄금유치원을 각각 방문해 등교(원)·재개원 대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오성중학교를 방문한 김 교육감은 등교수업의 최우선 과제는 학생 안전임을 강조하면서 수업 대응방안을 점검하고, 학교의 코로나-19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김 교육감은 교실과 기숙사, 식생활관(급식실) 등 시설에 대한 자체 소독 등, 학교 방역 및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감염병 예방조치 철저를 당부했다.

특히, 등교수업에 따른 학교의 조치사항을 듣고, 학생과 학부모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등교수업에 대비해 도교육청에서 마련한 학교 급별 등교수업 운영지침을 직접 체크하면서, 등교수업에 만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탄금유치원에서는 유치원 긴급돌봄교실, 교실(책상 재배치 등), 강당, 급식실 등을 둘러보면서 방역상태 및 방역물품 보유, 등원수업 준비 사항 등을 직접 확인했다.

김 교육감은 또, 오는 20일 재개원을 앞두고 있는 충북중원교육문화원도 방문해 개원준비 방역 및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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