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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클린&안심 관광’ 위한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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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클린&안심 관광’ 위한 환경정화 활동 실시
  • 장세홍 기자
  • 승인 2020.05.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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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클린&안심 관광을 위해 13일 문화관광과 직원 10여 명이 주실마을 일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사진=영양군]
영양군은 클린&안심 관광을 위해 13일 문화관광과 직원 10여 명이 주실마을 일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사진=영양군]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영양군은 13일부터 ‘클린&안심 경북’만들기의 일환으로 ‘클린안심 관광’을 위한 관내 주요 관광지 및 관광시설물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13일~22일까지 시행하는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은 선바위관광지, 두들마을, 주실마을 등 주요 관광지 8개소를 대상으로 관광지 내 쓰레기 수거, 관광시설물 방역 및 주변 문화재 관리 상태 점검 등을 실시하며 각 시설물 관리 과·소, 읍·면 직원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환경 정비는 코로나19방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임시 휴관했던 관광지 및 시설물이 운영 재개함으로 일제 대청소를 통해 방문객 및 군민에게 청결한 관광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린&안심 관광’활동은 13일 문화관광과 직원 10여 명의 주실마을 일원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2주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박경해 문화관광과장은 “청정 영양의 이미지에 맞는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관광시설물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영양군을 만들겠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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