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8 16:53 (수)
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활동 통해 이웃사랑 실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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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활동 통해 이웃사랑 실천 등
  • 장용수 기자
  • 승인 2020.05.06 1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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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구북구
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가 5월 가족봉사단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대구북구]

[KNS뉴스통신=장용수 기자] 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이 '코로나를 이겨봄, 콩나물을 키워봄'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 행사는 5월 가족봉사단 활동으로 봉사단 가족들이 힘든 일상에서 가족들이 함께 콩나물을 키우며 생활에 활력을 되찾고 직접 키운 콩나물을 이웃들에게 전달해 코로나19로 멀어진 이웃 간의 사랑을 되찾고자 한다.

한편, 북구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30가족 100여 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 한국전력 대구본부, 북구자원봉사센터에 방울토마토 전달

사진=대구북구
사진=대구북구

한국전력 대구지역본부는 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줄어든 상인들의 상권회복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방울토마토 100상자를 구매해 북구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북구자원봉사센터는 전달받은 농산물(방울토마토)을 지역봉사자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하지 못하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원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한국전력 대구지역본부의 지역사랑에 감사드린다.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용수 기자 suy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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