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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원격수업 지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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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원격수업 지원단 운영
  • 안승환 기자
  • 승인 2020.04.0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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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전경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9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도내 185개 고등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원격수업 지원과 모니터링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원격수업 현장 지원(모니터링)단은 초·중·고등학교 교사 185명으로 원격수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정보기기 활용 수업 능력이 우수한 교사를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추천받아 구성했다.

지원단은 9일 인근 고등학교에 배정돼 원격수업 플랫폼에 많은 학생이 동시에 접속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즉각적인 지원을 한다.

한편, 지난달 25일부터‘경상북도교육청 원격수업관리위원회’를 조직해 도내 원격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관리·점검을 하고 있으며, 23개 시·군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에서도 ‘원격수업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온라인 개학을 준비하고 있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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