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5 23:48 (금)
트위터 CEO, 총자산의 28%인 10억 달러 코로나 대책에 기부
상태바
트위터 CEO, 총자산의 28%인 10억 달러 코로나 대책에 기부
  • KNS뉴스통신
  • 승인 2020.04.09 08: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미 트위터(Twitter)의 공동 창업자인 최고 경영 책임자(CEO) 잭 도시(Jack Dorsey)씨는 7일,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으로서 총자산의 약 28%에 상당하는 10억 달러(약 1조 2,176억원)를 자신의 자선 기금을 통해서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도시씨는 일련의 트윗에서, 공동 창업한 디지털 결제 서비스 "스퀘어(Square)"의 소유주를 자신의 유한 책임 회사 "스타트스몰(Start Small)"에 양도한다고 표명.

도시씨는 "왜 지금인가? 요구는 긴급도를 더하고 있다. 살아 있을 때에 (지원의) 영향을 보고 싶다"라고 게시. 자신의 행동이 다른 이들을 감화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인생은 짧다. 그러니 사람들을 돕기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자"고 당부했다.

다른 IT 기업가들도 저마다의 금액으로 지원을 표명하고 있다.

미국 아마존닷컴(Amazon.com)의 제프 베조스(Jeff Bezos) CEO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데믹(세계적인 대유행)에 따라 식량 지원으로서 1억 달러(약 1,217억)의 기부를 표명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Facebook) CEO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창업자 빌 게이츠(Bill Gates)의 자선단체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을 통해 연구 지원금으로 2500만 달러를 제공했다.

KNS뉴스통신 kns@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