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16:50 (토)
거창군, 추경예산안 6195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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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추경예산안 6195억원 편성
  • 박영철 기자
  • 승인 2020.04.0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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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으로 당초 예산보다 157억 원이 증액된 6,195억 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제출한 추경 예산안은 일반회계가 216억 원 증가한 5,557억 원, 특별회계가 59억 원 감소한 638억 원이며, 주요 세입으로는 조정교부금 157억 원, 국도비 보조금 28억 원, 지방교부세 3억 원 등이다.
 
군은 이번 추경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그리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사업에 예산을 최우선으로 반영했다.

또한, 지역의 현안사업, 국도비 보조금 지원에 따른 군비 매칭 등 의무적 사업에 예산을 우선하여 편성했다.

한편, 이번에 제출한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제247회 거창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 확정된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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