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4 23:39 (목)
익산 왕궁물류단지(주) 토지수용 100% 완료, 사업추진 탄력, 전북도 토지수용위, 결정
상태바
익산 왕궁물류단지(주) 토지수용 100% 완료, 사업추진 탄력, 전북도 토지수용위, 결정
  • 우병희 기자
  • 승인 2020.04.08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산왕궁물류단지 조감도

[KNS뉴스통신=우병희 기자] 익산 왕궁물류단지㈜ 토지 수용이 100% 완료됨에 따라 사업 속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전북도는 7일 오후 ‘2020년 제3차 지방토지수용위원회’를 열고 1차분 토지 33필지 54,687.4㎡를 수용한데 이어  2차분 5필지 6,303㎡ 도 수용 결정했다.

그간 토지 수용을 반대했던 이유는  일부 지역주민의 사업반대를 비롯, 사업지구제외, 문제 등이었으나 이날 전라북도 지방토지위원회는 일괄보상과 누락물건 추가 보상을 포함해 수용하는 것으로 전격 결정했다.
익산왕궁물류단지㈜ 관계자는 “토지 수용이 완료됨에 따라 사업추진이 급진전할 수 있게 됐다”며  “물류단지가 조성되면 코스트코, 공구단지, 자동차 중고 경매장 및 매매장이 들어 올 수 있고 이들 업체가 활성화 되면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왕궁물류단지 조성 사업’은 익산왕궁물류단지㈜가 900여 억 원을 투입해, 왕궁면 일원 45만여㎡에 물류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우병희 기자 wbh4757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