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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투표소 631곳 확정, 각 가정에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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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투표소 631곳 확정, 각 가정에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 발송
  • 장완익 기자
  • 승인 2020.04.0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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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구선관위
사진=대구선관위

[KNS뉴스통신=장완익 기자] 대구선관위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 631곳을 확정하였다. 또한 각 가정에 투표안내문과 정당·후보자의 선거공보를, 거소투표신고자 3,935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를 함께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영내 또는 부대 등에 기거하는 이유로 가정에 보내주는 선거공보를 볼 수 없어 선관위에 발송을 신청한 군인과 경찰공무원 12,201명에게도 선거공보를 발송하였다.

▶ 투표소 631곳, 선거인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

대구선관위는 선거인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투표소 631곳을 1층 또는 승강기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 장소에 설치하였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에서 변경된 경우 종전 투표소 입구 등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여 변경된 투표소 위치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4월 6일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nec.go.kr)와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에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여 유권자들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에 접속하여 성명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본인의 투표소와 약도를 확인할 수 있다.

▶ 각 가정에 배달된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를 반드시 확인

유권자는 선거공보를 통해 후보자의 정견·공약과 재산·병역사항·세금납부 및 체납사항·전과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의 성명과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 참여 방법(투표시간 및 장소 등)이 게재되어 있다.

후보자에 대한 정보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nec.go.kr)와 정책공약알리미(http://policy.nec.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구선관위는 선거공보를 꼼꼼히 살펴보고, 투표안내문이나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한 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장완익 기자 jwi600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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