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5 23:48 (금)
나동연 후보, 조용한 선거 운동에 지역 밀착형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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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후보, 조용한 선거 운동에 지역 밀착형 공약
  • 안철이 기자
  • 승인 2020.04.0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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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행정통합 특별법] 입법 추진
전기사업법 개정으로 시가지 전신주 지중화
진학 진로센터 설립
미래통합당 나동연 후보
미래통합당 나동연 후보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미래통합당 나동연 후보가 지난 2일 제 21총선 출정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정책 제안(공약)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산을 부울경 광역권의 중심점으로 부상시킬 [부울경 행정통합 특별법] 입법과 부울경 광역권에 걸 맞는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구축하는 국책 사업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한  가정살림에 제일 부담이 큰 아이들의 보육과 교육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약의 우선 순위에 넣었다.

한편 나후보는 무엇보다 지역의 숙원 사업 해결에도 앞장서겠다고 했다. [전기 사업법] 개정을 통해 웅상의 고압전선탑을 철거하고 전신주를 지중화하고. 환경 기초 시설들에 대한 공기 정화 근본 대책을 마련하여 지역 내 악취 문제를 해소하고, 웅상지역 지역난방 제공 등 지역민들의 고충을 귀담아 듣고 차근차근 해결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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