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0 13:06 (토)
통합당 중앙선대위, 호남제주권역 선대위원장에 김경안 후보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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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중앙선대위, 호남제주권역 선대위원장에 김경안 후보 위촉
  • 우병희 기자
  • 승인 2020.03.2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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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우병희 기자] 미래통합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총괄선대위원장 황교안)는 26일, 선대위 연석 회의를 열고, 호남제주권 총선 승리를 위한 권역별 선거대책위원장에 전북 익산시갑 공천 후보인 김경안 前서남대 총장을 임명했다.

김경안 위원장

김경안 위원장은 “4.15 총선은 호남과 제주지역에서 앞장서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심판하는, 국정대전환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유권자와 함께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힘이 되는 선거’ ‘힘이 나는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전북도당은 김경안 권역선대위원장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공천 후보자와 주요 당직자가 참여하는, 전라북도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내주 초 기자회견을 열어 전북지역 총선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우병희 기자 wbh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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