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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추가 확진자 91명, 총 93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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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추가 확진자 91명, 총 9332명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0.03.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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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해제 384명, 사망자 8명… 대구 34명, 서울 12명, 경기 11명, 경북 9명, 인천 3명, 울산 2명, 충북 2명, 부산·광주·대전·경남·제주 각 1명 등 추가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3.2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3.2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91명 발생해 총 9332명으로 늘었다. 격리해제는 384명, 사망자는 8명이 발생했다. 입국자 검역에서는 13명이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월 2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9332명(해외유입 309명/외국인 31명)이며, 이 중 4528명이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91명이며, 격리해제는 384명 증가해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했다.

이에 따라 확진자 총 9332명 중 사망자 139명, 격리해제 4528명으로 총 4665명이 격리치료 중이다.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대구 34명, 서울 12명, 경기 11명, 경북 9명, 인천 3명, 울산 2명, 충북 2명, 부산·광주·대전·경남·제주 각 1명 등이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3.2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지역별 확진자 현황(3.2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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