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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금요일 방역의 날 지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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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금요일 방역의 날 지정 운영
  • 박영철 기자
  • 승인 2020.03.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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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거창군
사진=거창군

[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코로나19와의 싸움을 장기전으로 보고, 27일부터 매주 금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해 ‘생활 대응체제’로 들어간다.

거창군은 초·중·고 개학일인 4월 6일이 되면 일상생활에서 전 방위 방역체제로 들어가야만 학생들을 지켜낼 수 있다는 것이 군의 판단이다.

이번 방역의 날 운영과 실태점검 대상으로 지정되는 위험시설은 학교와 복지시설 등 218개의 집단시설, 대형마트·목욕탕·노래방·PC방 등 121개의 다중이용시설이 포함된다.

한편, 개학을 앞두고 있는 거창대학과 승강기대학은 사이버교육으로 일부과정을 마치고, 4월 13일부터 본격적인 집합교육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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