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소독에 앞장선 병원행정관리자 협회 서부지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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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소독에 앞장선 병원행정관리자 협회 서부지회 회원들
  • 정찬성 기자
  • 승인 2020.03.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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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병원행정관리자 협회(회장 연세다움병원 행정실장 최순필)서부지회 회원들이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자발적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지역사회 전파를 막는 첨병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평택․안성지역 병(의)원의 행정실장으로 구성된 병원행정관리자 협회 서부지회는 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예방하고,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0명의 회원들을 3인 1조로 편성, 3월 21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조별로 6개소의 병(의)원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사태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지금처럼 예방활동이 절대 필요한 시점에서 병(의)원의 행정실장들이 모여 자발적인 방역활동을 수행하고 있어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말 쉬는 시간에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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