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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코로나19 대응 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위해 후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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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코로나19 대응 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위해 후원금 지원
  • 김봉환 기자
  • 승인 2020.03.1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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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봉환 기자]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가 지난 1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군 관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인 위기아동을 위해 200만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조손 및 장애가정, 한부모가정, 빈곤가정 등의 순으로 세이브칠드런에서 직접 가구당 현금 20만원씩 개별 통장으로 지급했다.

또한 사단법인후원기관인 해피트리에서 300만원을 후원해줘, 취약계층중 초등학생 아동 1학년부터 3학년 아동을 둔 저소득층 가정에 가구당 10만원씩 30가구에 지원해줬다.

아울러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하여 취약계층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마스크, 구급약품 등도 전달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경우 위생용품과 생필품 등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여러 사회단체들과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봉환 기자 bong21@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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