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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예비후보, 국가균형발전 위한 ‘지역인재 및 거점 국립대 육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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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예비후보, 국가균형발전 위한 ‘지역인재 및 거점 국립대 육성‘ 강화
  • 성기욱 기자
  • 승인 2020.03.1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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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공공기관 의무채용 명시하는「지방대육성법」 개정
거점 국립대 육성사업 지원금 확대, 국립대 반값등록금 실현
청주시민들과 국가균형발전 방안 마련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더불어민주당 청주 흥덕 도종환 예비후보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인재 및 거점 국립대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 예비후보는 20대 국회에서 발의했던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이하 「지방대육성법」) 개정안을 다시 추진해, 국가균형발전의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16일 밝혔다.

도 예비후보는 작년 4월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인원 중 지역인재 의무채용비율을 법률로 규정하는 「지방대육성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의 대학 및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총선에서 거점 국립대 육성사업 지원금 대폭 확대(100억→500억), 국립대 반값등록금 실현(평균 419만원→ 210만원 인하)으로 수도권과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방통대‧야간 로스쿨을 도입해 교육을 통한 계층사다리 복원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도 예비후보는 “지역인재와 청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법적‧제도적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도종환 예비후보는 「지방대육성법」, 교육격차 해소 공약과 더불어 현재 진행 중인 총선 정책공약 공모 ‘도종환 사용법 시즌2’을 포함한 다양한 방식으로 청주시민들과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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