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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경북에도 지역 특산품 전달…코로나19 극복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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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경북에도 지역 특산품 전달…코로나19 극복 응원
  • 염보라 기자
  • 승인 2020.03.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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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경북 주민 응원

 

[KNS뉴스통신=염보라 기자] 진도군이 11일(수) 대표 특산품인 낙지와 울금 등 4,000만원 상당의 특산품을 경북지역에 전달하며,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탰다.

지난달 27일(목) 봄동과 지난 6일(금) 울금에 이어 이번에 3번째 특산품 전달을 통해 경북 지역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했다.

청정진도갯벌낙지영어조합법인 회원 10명은 ‘코로나19

△진도군 경북에 지역 특산품 전달 [사진=진도군 제공]
△진도군 경북에 지역 특산품 전달 [사진=진도군 제공]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진들의 원기회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청정갯벌에서 잡은 낙지 2,000마리(1,000만원)를 영주시, 경산시, 봉화군에 전달했다.

또 관내 특산품 가공제품 생산업체 13곳에서 3,300만원 상당의 울금 가공제품과 조미김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 경북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따뜻한 군민들의 마음이 경북지역 의료진과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염보라 기자 20004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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