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 10:37 (수)
민주당 충북도당, 코로나19 극복 '방역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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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도당, 코로나19 극복 '방역 활동' 나서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3.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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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 방역지원단 긴급 구성… 박문희 단장, 연규순 부단장 등 임명
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코로나19 극복 방역지원단'이 서청주우체국에서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민주당 충북도당]
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코로나19 극복 방역지원단'이 서청주우체국에서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민주당 충북도당]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변재일)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각계의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방역지원단(이하 방역지원단)’ 활동을 시작했다.

충북도당은 일손 및 장비 부족으로 방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역당국을 돕기 위해, 지난 3일 방역지원단을 긴급 구성했다.

방역지원단 단장에는 박문희 충북도의원, 부단장에는 연규순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이 임명됐다.

방역지원단은 지난 6일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국회의원, 청주시 청원구), 도종환 국회의원(청주시 흥덕구)이 함께한 가운데, 서청주우체국을 찾아 방역 활동을 했다.

이와 함께 우리 당의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종합대책에 대한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지난 4일에는 영동군 영동읍에서 곽상언 보은·옥천·영동·괴산군 예비후보와 함께 야외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하며 첫 방역활동을 시작했다.

방역지원단은 앞으로 방역당국과 협의해 버스정류장 등 공공장소를 포함해, 방역이 시급한 곳을 방문해 집중 방역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한편, 충북도당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부 권고에 따라 방역지원단 발대식 행사는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방역 활동에만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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