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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23명 추가…총 43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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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23명 추가…총 4335명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0.03.0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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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3일부터 통계 현황 기준 변경, 하루 한차례만 발표키로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2일 오후 4시 현재 123명이 추가돼 총 4335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일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 확진자가 123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도 4명이 추가돼 총 26명으로 증가했다

한편, 중대본은 앞으로 확진자 등 코로나19 관련 통계 기준을 새롭게 적용키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전까지는 전날 오후 4시부터 당일 오전 9시까지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두번으로 나눠 코로나19 관련 현황을 발표했으나 3일부터는 자정을 기준으로 24시간 하루 현황을 오전 10시 한차례만 발표한다. 이는 일별 발생현황을 24시간(0~24) 기준으로 산출, 국가 통계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후 2시에는 발표한 확진자 등에 대한 특이 감염 경위와 과정, 방역활동 내역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따라서 123명의 추가 확진자도 3일 오전 발표 내용에 포함된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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