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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임시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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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임시휴관'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2.2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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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개관이래 두 번째 휴관
2월 28일부터 상황개선 시 까지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 대응책으로 2월 28일부터 상황개선 시 까지 임시휴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폭설로 인해 임시휴관한 이후 두 번째이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대통령 테마파크이자 전국민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대통령별장 청남대는 역사의 현장이며, 학습탐방의 최적지로 사랑을 받아오는 중부권 최대의 관광명소이다.

강성환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코로나19’가 개선될 때까지 임시휴관을 통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청정의 청남대가 되도록 더욱 내실을 꾀하며, 새롭게 관람객을 맞이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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