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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충북교육청 직원들, 코로나 19로 혈액수급난 극복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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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충북교육청 직원들, 코로나 19로 혈액수급난 극복 동참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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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앞 헌혈버스서 사랑의 헌혈 행사 참여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혈액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충북교육청 직원들이 25일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 [사진=충북교육청]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혈액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충북교육청 직원들이 25일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 [사진=충북교육청]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원들이 25일 혈액수급 안정화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혈액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이 헌혈버스를 지원해 청내 화합관 앞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했다.

특히, 이번 헌혈 시에는 다른 때와 달리 코로나19에 대비해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헌혈버스 소독과 환기를 철저히 하는 등, 감염안전에 만전을 기하며 헌혈이 실시됐다.

헌혈 참여자는 B형 또는 C형 간염, 간기능 검사 등 개인 건강도 체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봉사시간 4시간도 부여될 예정이다.

한상묵 체육건강안전과장은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우리 직원들이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헌혈문화가 민간기업과 도민들에게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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