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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코로나19 예방 위한 임시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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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코로나19 예방 위한 임시 휴관
  • 장경정 기자
  • 승인 2020.02.2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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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3일까지…다목적강당·세미나실 등 대관은 3월31일까지 중단
△광주시 공공기관장 회의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시 공공기관장 회의 [사진=광주시 제공]

[KNS뉴스통신=장경정 기자]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코로나19 대응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상설전시관을 비롯한 자료실 및 열람실 등에 대해 26일부터 3월13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다목적강당과 세미나실 등의 대관은 3월31일까지 운영을 중단한다.

기록관은 휴관 기간 자체 방역 및 시설 정비, 해설사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2015년 개관 이후 법정 휴일을 제외하고는 하루도 휴관을 하지 않았지만, 이번 코로나19 재난위기 심각단계로 격상 발표되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휴관을 결정하게 됐다. 

장경정 기자 knskj10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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