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20:11 (일)
휴넷, 낀 세대 리더들 위한 ‘김팀장패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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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낀 세대 리더들 위한 ‘김팀장패스’ 출시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0.02.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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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여 기업‧5만여명 팀장 수강생 배출 전문성 담아 신입교육, 북러닝 등 분야별 맞춤 과정 선봬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직급, 역량별 핵심 교육과정을 큐레이션 한 맞춤형 패키지 과정을 잇따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과정들은 최초 가입 후 평생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며, 수시로 최신형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돼 제공될 예정이다.

눈에 띄는 과정은 팀장 대상 교육 ‘김팀장패스’다. 휴넷은 신구세대에 끼인 가상의 ‘40대 김팀장’을 타겟으로 과정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는 팀장에게 필요한 기본 역량인 △성과 창출 △스마트한 업무지시 △코칭 △팀워크 △스피치 분야를 비롯해 최근 기업들의 관심사 중 하나인 밀레니얼과의 소통을 위해 △꼰대 탈출 역량 강화 과정도 별도로 구성했다.

총 6개 분야의 20개 강좌로 팀장들이 서로 간의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오프라인 원데이 클래스도 포함했다. 대표적인 교육 과정으로는 ‘탁월한 팀장의 조건 – 성과관리’, ‘기적을 부르는 최강 팀워크’, ‘스피치 코칭’, ‘하마터면 꼰대가 될 뻔했다’ 등이 있다.

팀장 교육 과정은 휴넷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과정으로 현재까지 3천여개 기업, 5만여명의 팀장 수강생을 배출했다.

휴넷은 이와 함께 △신입사원 교육과정 ‘신힙패스’, △도서 해설 강의 ‘북러닝패스’ 과정도 출시했다. ‘신힙패스’는 사회 초년생에게 반드시 필요한 역량인 엑셀, PPT, 기획서 작성,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10개 과정을 엄선했다. ‘북러닝패스’는 인문/고전, 경영/경제,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저자, 교수, 북튜버 등 해당 분야 전문가가 해설 강의를 진행한다. 도서 ‘넛지’, ‘대통령의 말하기’, ‘유럽 도시 기행’ 등 100여종이 포함돼 있으며, 매월 신규과정이 추가된다.

휴넷 관계자는 “회사 교육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팀장과 신입사원을 타겟으로 한 과정과, 독서 열풍으로 고객 니즈가 큰 북러닝 과정을 별도로 만들었다”면서 “연평균 3000여개 기업, 300만명의 직장인을 교육하고 있는 휴넷의 기업교육 전문성을 살려 이번 교육과정을 설계했다”고 전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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