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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 최종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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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 최종 우승
  • 박강용 기자
  • 승인 2020.02.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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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주관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 안동소방서 대표로 참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서 소방호스 회수 장면  사진=안동소방서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서 소방호스 회수 장면 <사진=안동소방서>

[KNS뉴스통신=박강용 기자] 안동소방서(서장 한창완)는 지난 18일 재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본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선 경진대회는 안동병원 외 8개소 대상이 참가 신청했으며, 이 중 영양군에 위치한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가 최종 우승했다.

이번 본선은 화재진압 모의훈련, 소방호스 전개 및 소화기 이용 초기진압 훈련, 심폐소생술 경연 순으로 진행됐다.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는 선제적 재난대응능력 강화와 관계자의 소방안전의식 제고로 재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한편,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는 안동소방서 대표로 경북소방본부 주관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한창완 안동소방서장은 “이번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 본선을 통해 관계인의 초기 대처능력 향상과 인명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강용 기자 pgy3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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