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 23:04 (수)
거창군, 구인모 군수 인센티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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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구인모 군수 인센티브 나서
  • 박영철 기자
  • 승인 2020.02.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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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17일 법무부를 방문해 김오수 차관을 면담하고 거창법조타운 조성에 따른 인센티브 지원 사업 5건을 건의했다.

또한, 구인모 군수가 국비 확보를 위해 법무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 등 도로건설 등으로 총 526억 원의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건의한 사업은 거열산성(거창법조타운) 진입도로 4차선 확장과 국비 지원, 거창지청 인근 주민편의시설 조성, 법조타운과 국도3호선 연결도로 개설, 거창지원․지청 진입도로 등이다.

거열산성 진입도로는 거창읍 가지리에서 대동리로 이어지는 총장 4.4km의 도로로 폭을 4차선으로 확장함에 따른 증액 및 부족사업비 312억 원의 국비가 확보되도록 지원 요청했다.

또한, 거창지청 인근에 주민편의시설 설치는 주차장, 체육문화시설 등 편의시설을 거창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지난해 거창구치소 갈등 종료를 위해 주민투표를 실시하기로 합의한 5자협의체의 합의사항에는 법무부와 경상남도가 인센티브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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