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1 16:26 (수)
북유럽, 최대급 폭풍우 클라라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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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최대급 폭풍우 클라라로 몸살
  • KNS뉴스통신
  • 승인 2020.02.1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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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유럽 북부 각지는 10일 최근 몇년간 최대급의 폭풍우 "클라라(Ciara)"를 맞아 최소 6명이 사망했다. 대중교통은 마비돼 항공편이 수백 편 결항됐고 도로는 침수돼 광범위하게 정전이 발생했다.

스웨덴 남부에서는 보트가 전복되면서 남성 한 명이 사망, 한명이 실종됐다.

체코에서는 운전 중인 남성이 쓰러진 나무를 피하려다 도로를 벗어나 추락해 숨졌다.동국에서는 최대 순간 풍속 50미터를 기록하고 트럭 1대가 전복됐다.심지어 복수인이 부상했고, 정전 사태도 발생하는 10만명이 영향을 받았다.

슬로베니아 동북부에서는 10일, 나무가 쓰러져서 주행 중의 차를 강타. 운전수 남성(52)이 사망했다.

폴란드 남부에서 강풍에 날아간 지붕이 여성(40)과 딸을 직격. 두 사람은 사망했다.

영국 런던 남서부에서는 나무가 쓰러지고 고속도로를 주행중의 차를 직격. 운전기사 남성이 사망했다.

독일 서부에서는 나무가 넘어지면서 연루된 3명이 중상을 입었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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