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6 14:36 (월)
'구글 테이크아웃' 결함, 다운로드 하려 한 영상 타인에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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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테이크아웃' 결함, 다운로드 하려 한 영상 타인에 전송
  • KNS뉴스통신
  • 승인 2020.02.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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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미국 IT 대기업 구글(Google)는 4일 소프트웨어의 결함,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다운로드하는 동영상이 남에게 공유되거나 일부 동영상이 다운로드되지 않거나 다운로드한 아카이브 안에 남의 동영상이 포함되어 있거나는 일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동사는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유저에게 통지했다.

문제가 있던 것은 사용하고 있는 구글의 서비스로 클라우드상에 보관되고 있는 메일이나 이미지, 동영상등의 데이터를 간편하게 다운로드할 수 있는 "구글 테이크 아웃(Google Takeout)"기능. 이 기능을 사용하고 지난해 11월 21일부터 25일 사이에 사진과 동영상 저장 서비스"구글 포토(Google Photos)"에서 동영상을 다운로드한 사용자 중 극히 일부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이 회사는 AFP에 이런 일이 일어나 매우 유감스럽다며 원인이 된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정밀 분석했다고 밝혔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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