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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교육감, 우한 교민 수용 진천 지역 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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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교육감, 우한 교민 수용 진천 지역 현황 점검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2.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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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육감 “단 한명 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
김병우 교육감이 4일 진천 인재개발원 방문해 송기섭 진천군수(오른쪽)와 함께 우한 교민 진천 지역 수용에 따른 현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충북교육청]
김병우 교육감이 4일 진천 인재개발원 정문 앞에 마련된 상황실을 방문해, 송기섭 진천군수( 앞 오른쪽)와 함께 우한 교민 진천 지역 수용에 따른 현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충북교육청]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우한 교민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하 인재개발원) 수용에 따라, 4일 오전 9시 40분 진천 혁신도시 내 학교 현장을 방문해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인재개발원 초소 등을 방문해 격려했다.

김 교육감은 진천교육지원청과 음성교육지원청 합동대책반이 꾸려진 서전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감염병 대응체제, 진천 지역 수용에 따른 학교 지원 대책을 점검했다.

[사진=충북교육청]
[사진=충북교육청]

서전고 방문 후 혁신도시 도청 현장상황실, 인재개발원 경찰상황실(방역초소), 진천·음성 합동대책반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상황실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후, 김 교육감은 옥동유치원을 방문해 돌봄교실을 순회하면서 손세정제, 마스크 착용 여부를 점검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철저를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유치원 보건실과 교실 등을 둘러보며 마스크, 체온계, 소독제 등 예방물품 구비 현황을 점검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손소독제 등 학교 방역물품 구비와 학생 위생교육에 만전을 기해, 지역 교육현장에서 단 한명의 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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