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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임직원 돼지저금통 모아 취약계층 입학 학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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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임직원 돼지저금통 모아 취약계층 입학 학용품 지원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0.02.04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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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생 책가방·신발주머니·악기종합세트 전달 격려
김용기 한국동서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서발전]
김용기 한국동서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서발전]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임직원 저금통을 모아 취약계층 초등 입학생 학용품을 지원했다.

동서발전은 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중구지역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책가방·신발주머니·악기종합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동서발전 임직원이 작년 황금돼지의 해를 기념해 각자 돼지저금통에 저금한 금액을 모아 지원하는 것으로, 중구지역 기초생활수급·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초등 입학생 24명에게 책가방 및 신발주머니(12만원 상당), 악기종합세트(3만 7천원 상당) 등 총 380만원 상당의 입학 선물을 지원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작년 한 해 동안 임직원들이 저금한 돼지저금통을 모아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는 따듯한 행사”라며 “한국동서발전은 오늘의 입학선물 전달처럼 임직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사회적 약자와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서발전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드 보급, 학교 인근 횡단보도 옐로카펫 설치, 어린이 놀이환경 개선을 위한 임직원 장난감 기부 및 장난감 소독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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