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20:22 (월)
세종시, 3일부터 2개부서 설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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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일부터 2개부서 설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 성기욱 기자
  • 승인 2020.02.0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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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자 세종시 신종코로나 관련 일일동향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세종시특별자치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체계강화를 위해 오는 3일부터 2개 부서를 설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나선다.

세종시에 따르면, 오는 3일부터 상황총괄반(보건정책과, 재난관리과, 안전정책과, 대변인실), 기타지원반(보건소, 복지정책과, 환경정책과, 지원순환과, 119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하며, 기존 방역대책반도 계속해서 운영한다.

또한, 2일 16시 기준 의사환자 및 유증상자‧능동감시 대상자 현황을 살펴보면 2일 신규 ‘의사환자’, ‘조사대상 유증상자’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자가격리 능동감시자’는 2명으로 특별한 증상은 없고 1명은 2월 2일 24시, 다른 1명은 오는 2월 4일 24시 격리 종료 예정된다.

그리고 비상방역대책반 상황실 핫라인 신고 처리 현황에 따르면, 1월 30일∼2월 1일 3일간 149건 전화 접수됐다.

단순 문의는 91건으로 가장 많았고, 보건교육(예방 및 조치요령 홍보)이 17건이었으며, 의심환자 1명과 자가 격리 대상자 1명을 확인해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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