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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5G 통신 화웨이 제품 인정 미국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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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5G 통신 화웨이 제품 인정 미국은 반대
  • KNS뉴스통신
  • 승인 2020.01.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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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영국은 28일 동국에서의 제5세대(5G)이동 통신망에 중국 통신 장비 업체 화웨이(Huawei)제품 사용을 제한적 허용 방침을 밝혔다.

다만, 영국 정부는 화웨이 제품의 사용 범위에서 원자력 시설이나 군기지 등 기밀 정보를 취급하는 장소를 제외하고, 시장 점유율도 제한한다.

미국은 영국에 대한, 화웨이의 5G이동 통신망 진입을 허용할 경우 영국과 기밀 정보의 공유를 국한한다고 경고했다.한 미 행정부 관리는 미 행정부는 영국의 결정에 실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화웨이와 중국 정부의 지배하에 있는 가능성을 우려하고 자국의 5G이동 통신망 구축의 화웨이 제품의 사용을 금지. 화웨이 측은 미국의 주장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영국 정부의 결정에 앞서, 벨기에 정부는 유럽연합(EU)에 있어서의 화웨이 제품의 사용을 한정적으로 인정했던 바로 직후였다. 두 정부는 모두 5G통신의 접속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어 5G통신 부문의 화웨이의 큰 우위성과 안보상의 우려와 균형을 맞추기 위한 중간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영국은 미국과 달리 화웨이 기술을 과거 15년간 통신 시스템 내에서 사용했다.

조사 업체 글로벌 데이터(GlobalData)는 "영국은(화웨이 제품을)전면 금지하면 엄청난 비용을 걸어 거대한 인프라 설비를 깨어지지 않으면 안 되고, 5G통신 전개를 몇년 전까지 되감기 하게 된다"라고 지적. "화웨이 제품을 완전히 금지하는 것은 전혀 실용적인 선택지가 아니었다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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