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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옥 프랜차이즈,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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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옥 프랜차이즈,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 기부
  • 김봉환 기자
  • 승인 2020.01.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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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봉환 기자] 현대옥 프랜차이즈(대표 오상현)가 전라북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에 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현대옥 프랜차이즈는 지난 2016년 200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공동모금회와 인연이 시작된 이후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그 기탁액만 1억원이 넘어섰다.

전달식에 참석한 현대옥 프랜차이즈 현성국 본부장은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자 하는 대표님의 뜻에 따라 올해도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지역민들의 사랑으로 올해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정동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현대옥의 꾸준한 기부 참여로 올해도 나눔온도 100도 달성이 가능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2020년 한해 도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사랑의열매에서 지난 2019년 11월 20일부터 2020년 1월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2020나눔캠페인은 78억1천8백만원의 모금 목표 중 79억 7천4백만원을 모금하여 나눔온도는 102도이다.

김봉환 기자 bong21@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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