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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장 문화재 구입 사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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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장 문화재 구입 사업 나서
  • 박영철 기자
  • 승인 2020.01.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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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거창군
사진=거창군

[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거창박물관에서는 지역 역사와 문화를 살필 수 있는 새로운 자료 확보에 나섰다.

박물관은 타 지역으로의 반출을 예방하고 다양한 소장품을 전시해 관람객의 문화욕구에 부응코자 문화재 구입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구입대상은 ‘거창’과 관련된 모든 유형의 자료(고문서, 서화, 민예품 등)로 출처가 분명한 자료이여야 한다.

사진=거창군
사진=거창군

특히,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를 비롯해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 오는 3월 20일까지 거창박물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관련 자료는 거창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신청한 유물은 박물관 심의를 거쳐 선정되고 구입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본인에게 통보 후 반환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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