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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택 매매거래량은 전국 80만 5000건, 서울 13만 10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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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택 매매거래량은 전국 80만 5000건, 서울 13만 1000건
  • 김덕녕 기자
  • 승인 2020.01.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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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덕녕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연간 주택 매매거래량은 80.5만건으로 전년(85.6만건) 및 5년 평균(101.1만건) 대비 각각 6.0%, 20.4% 감소하였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지난해 12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11.8만건으로, 전년동월(5.6만건) 및 5년 평균(7.9만건) 대비 각각 112.7%, 49.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지난해 연간 수도권 거래량(39.9만건)은 전년 대비 15.3% 감소, 지방(40.6만건)은 5.4% 증가하였으며, ‘지난해 12월 수도권 거래량(6.2만건)은 전년동월 대비 140.0% 증가, 지방(5.6만건) 또한 8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전국 지난해 연간 아파트 거래량(54.5만건)은 전년 대비 3.3%, 연립·다세대(15.5만건)는 9.2%, 단독·다가구(10.5만건)는 13.8% 각각 감소하였으며, 지난해 12월 아파트 거래량(8.8만건)은 전년동월 대비 161.8%, 연립·다세대(1.9만건)는 44.6%, 단독·다가구 주택(1.1만건)은 28.1%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전월세 거래량은 지난해 연간 확정일자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전월세 거래량(이하 ‘전월세 거래량’)은 195.4만건으로, 전년(183.1만건) 대비 6.8% 증가, 5년 평균(168.3만건) 대비 16.1% 증가하였으며,지난해 12월 전월세 거래량은 16.7만건으로, 전년(14.3만건) 및 5년 평균(13.3만건) 대비 각각 16.5%, 24.8% 증가하였다.

 

김덕녕 기자 kd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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