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4 20:43 (목)
진안경찰서, 설명절 탈북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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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서, 설명절 탈북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행사 가져
  • 윤선주 기자
  • 승인 2020.01.2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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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윤선주 기자] 진안경찰서(서장 김태형)는 22일 설 명절을 맞이해 진안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회장 박영춘),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진안군 협의회(회장 최경호)와 함께 관내 거주하는 탈북민·이주여성 가정을 찾아가 상품권 및 선물 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며 의미 있는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진안경찰서와 보안자문협의회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안군협의회는 매년 명절에 고향을 떠나 생활하는 탈북민, 이주여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위문·격려하며 따뜻한 사랑의 정을 나누고자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류용옥 정보보안과장은 “정성치안을 다하여 탈북민과 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와도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윤선주 기자 faithy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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