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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광주전남, 설명절 맞이 이웃사랑 위문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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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광주전남, 설명절 맞이 이웃사랑 위문활동 실시
  • 방계홍 기자
  • 승인 2020.01.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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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설명절 맞이 담양지역 취약계층 위문활동 실시
사회복지시설 5곳, 조손가정 지원대상자 후원금 620만원 및 물품 전달
설명절맞이 이웃사랑 위문활동[사진=도공광주전남본부]

[KNS뉴스통신=방계홍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김주성)는 설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 담양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담양군 사회복지시설인 사회복지법인 ‘메니노인전문요양원’ 등 담양지역 노인복지시설 5곳과, 조손가정 지원대상자 12명에게 후원금 620만원과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조손가정 지원대상자 12명에게 전달된 120만원은 공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해피펀드로 마련됐으며, 매달 조손가정 지원대상자를 위해 정기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17일 광주광역시 소재 모자복지 및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미혼모와 어린이들의 교육지원을 위해 직원들의 기부 도서 357권을 전달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꾸준한 나눔 활동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밀착 경영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방계홍 기자 chunsapa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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