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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장애인가구 음식꾸러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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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장애인가구 음식꾸러미 나눔
  • 안승환 기자
  • 승인 2020.01.2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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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북개발공사]
[사진=경북개발공사]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 이하 공사)는 지난 2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공사는 이날 예천상설시장을 찾아 설을 맞아 재수용품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으며, 예천군 거주 장애인 70가구에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꾸러미 나눔’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을 실시했다.

“설맞이 장보기 행사”는 공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설을 앞두고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예천군 전통시장에서 준비한 예천사랑 상품권을 활용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했다. 또한 장보기 행사 후 구입한 물품은 예천군 소재 경로당 5곳에 전달하여 명절 전 지역주민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었다.

[사진=경북개발공사]
[사진=경북개발공사]

“장애인 가구 음식꾸러미 나눔”활동은 매년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 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올해는 두 배의 나눔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 및 경북고향장터 사이소 입점 브랜드 제품 (김, 유과, 햄세트, 미숫가루 등) 으로 음식보따리를 제작했다.

공사 안종록 사장은 “경자년 새해 공사에서 진행하는 나눔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희망찬 새해를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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