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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명절맞이 ‘인구늘리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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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명절맞이 ‘인구늘리기 캠페인’ 전개
  • 성기욱 기자
  • 승인 2020.01.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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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충북 옥천군은 오는 23일 14시 옥천역에서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분위기 확산을 위한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2019년 인구늘리기 릴레이 협약을 맺은 옥천군새마을회, 옥천군여성단체협회, 옥천군청년발전위원회, 옥천군청년회의소 및 BBS옥천군지회 등 5개의 단체 100여명이 참여한다.

귀성객에 전입시책 전단지 및 홍보물을 배부하며 우리군의 전입시책을 홍보하고 인구늘리기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군은 인구문제는 지역 민간 사회단체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인식을 내부에서부터 정착시키기 위해서 지난해부터 인구늘리기 협약식 등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전재수 기획감사실장은 “지난해부터 단체를 중심으로 본격 추진했던 인구늘리기 릴레이 협약식과 연계한 캠페인이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지역 단체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향후에도 관내 주요 행사와 연계하여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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