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09:06 (월)
정희용 예비후보, ‘젊어서 좋다_정의희망용기’ 북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상태바
정희용 예비후보, ‘젊어서 좋다_정의희망용기’ 북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 안승환 기자
  • 승인 2020.01.14 07: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희용, "보수정치에도 공감과 소통을 통한 새바람이 필요하다. 국민 눈높이에서 보수정치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정희용 국회의원 예비후보 21대 총선에서 고령, 성주, 칠곡 출사표
정희용 예비후보가 13일 칠곡교육문화관 대강당에서 ‘젊어서 좋다-정의희망용기’ 북콘서트에 앞서 참석한 자유한국당 나경원 전원내대표와 지역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승환 기자]
정희용 예비후보가 13일 칠곡교육문화관 대강당에서 ‘젊어서 좋다-정의희망용기’ 북콘서트에 앞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전원내대표와 지역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승환 기자]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21대 총선 고령, 성주, 칠곡군 정희용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 76년 生)가 13일 칠곡교육문화관 대강당에서 ‘젊어서 좋다-정의희망용기’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前원내대표를 비롯한 배우 홍경인씨, 천하장사 출신 이태현 씨 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과 질문트리와 인스타, 포토존 등을 마련하고 ‘줌바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 오기전 정희용 예비후보는 나경원 前원내대표와 지역 전통시장을 둘러보고 북콘서트장으로 함께 이동하여 참석한 지역민들과 일일이 기념촬영에도 응하는 등 최대한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경원 前원내대표는 축사에서 “보수 재건을 위해서는 쇄신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혁신과 변화를 하려면 정희용 후보처럼 보수가 젊어지고 정의와 희망이 용기가 필요하다. 정 후보는 중앙정치와 지방정치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유능한 인재이다.”라고 말하며 치켜세웠다.

사진=안승환 기자
사진=안승환 기자

정 예비후보는 자서전에는 매 순간이 전장(戰場)과 같았던 정치 무대에서 정치에 대한 소명을 갖게 된 저자의 진실한 인생관과 정치관을 담아냈으며, 젊은보수로서 상처받고 분열된 보수를 통합하고, 고향 칠곡·성주·고령과 경북, 그리고 대한민국의 내일을 향한 변혁의 기수가 되고자 하는 희망을 그려냈다.

정 예비후보는 “우리 정치도 변화와 혁신이 화두가 될 것”이라며 “보수정치에도 공감과 소통을 통한 새바람이 필요하다. 국민 눈높이에서 보수정치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희용 예비후보는 25세 때 이수성 전 총리 선거캠프 자원봉사자로 정치 인생 첫발을 내딛은 정희용 예비후보는 이후 주진우 전 의원 비서, 나경원·송언석 의원 보좌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민생·경제특별보좌관을 지냈다. 특히, 2014년 지방선거 때는 서울시장에 출마한 김황식 전 총리를 보좌했다. 76년생으로 지역에서는 40대 젊은 보수로 통하는 정희용 예비후보는 ▲왜관초 ▲왜관중 ▲김천고 ▲경북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