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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총동문회, '2020년 신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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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총동문회, '2020년 신년회' 개최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1.1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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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2020 충북대 총동문 신년회’가 9일 오후 6시 30 법학전문대학원 1층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이 날 신년회에는 김수갑 충북대 총장, 조천희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동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신년교례, 축하패수여, 신년사, 축사, 기념촬영, 만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안효풍 동문(경제학과 81), 신연식 동문(국제경영학과 82), 염기동 동문(수학과 83), 염형철 동문(정치외교학과 87)이 축하패를 받았다.

김수갑 총장은 “12지의 첫 번째 동물인 쥐는 ‘위험을 예측하는 지혜’와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근면’을 의미하는 동물이다."라며, "쥐의 근면성을 본받아 2020년도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대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조천희 총동문회장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는 김수갑 총장님을 비롯한 대학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청년실업과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학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동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대학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는 1951년 '진리, 정의, 개척'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개교했으며, 역동적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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