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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0년 협력중소기업 소통경영 행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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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0년 협력중소기업 소통경영 행보 개시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0.01.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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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준 사장, 국산화 개발 기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책 강구 나서
박일준 한국동서발전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하현천 터보링크 대표(왼쪽에서 첫번째)로부터 생산 품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동서발전]
박일준 한국동서발전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하현천 터보링크 대표(왼쪽에서 첫번째)로부터 생산 품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동서발전]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새해에도 협력중소기업의 애로해소 등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 강화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8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회원사이자 현 협의회 회장 기업인 ㈜터보링크(대표 하현천)를 찾아 기업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임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터보링크는 2001년에 설립해 유체윤활베어링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2007년 동서발전과 거래를 개시했으며, 현재 동서발전과 ‘1000MW 고압터빈용 틸팅 패드 베어링 국산화 개발’을 시행하고 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이 터보링크 생산 현장을 찾아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동서발전]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이 터보링크 생산 현장을 찾아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동서발전]

또한, ‘내일채움공제 참여’ 및 ‘동서발전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등 동서발전의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2019년 기준 해외수출 300만 달러, 국내시장 70억원의 매출성과를 올렸다.

동서발전 박일준 사장은 이날 ㈜터보링크의 유체윤활베어링의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동서발전의 중소기업 지원 사업 중 향후 판로개척 및 상생금융 지원 등 맞춤형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허심탄회한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박일준 사장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중소기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소통을 위해 이날 ㈜터보링크 방문을 시작으로 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소속 기업 60곳 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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