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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산토끼노래동산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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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산토끼노래동산 '대박'
  • 안철이 기자
  • 승인 2020.01.02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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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체험장
산토끼노래동산의 대표적인 시설인 토끼먹이체험장에서 방문객들이 먹이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창녕군>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 경남 창녕군 이방면에 위치한 산토끼노래동산은 고(故) 이일래 선생(1903~1979)이 창녕군 이방초등학교에 재직하면서 작사‧작곡한 국민동요 ‘산토끼(1928)’의 발상지에 조성해 2013년 11월 개장 이후 작은동물원, 레일썰매장 등 추가적인 즐길거리 및 볼거리를 제공해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창녕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12일 개장이후 100만번째 방문객을 맞이하는 등 체험학습의 장으로 자리 매김 했으며, 2017년 161,306명, 2018년 168,770명, 2019년 176,985명으로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또한, 창녕군은 풍부한 연계자원인 북부지역의 대표적인 명소 우포늪, 산토끼노래동산, 우포잠자리나라, 우포늪생태체험장,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을 잇는 자연과 하나되는 가족체류형 생태관광 중심지로써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시설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산토끼노래동산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거리 및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제2테마길 조성 및 체험거리확대로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 모두가 즐겨 찾는 행복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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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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