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영(전 더불어민주당 용인 갑 지역위원장), 제21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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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전 더불어민주당 용인 갑 지역위원장), 제21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 정찬성 기자
  • 승인 2019.12.1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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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오세영 전 더불어민주당 용인시갑 지역위원장이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 했다.

오 후보자는 “정의가 살아있는 힘 있는 문제인 정부의 성공과 도농복합도시로서 확 바뀐 용인시와 처인구를 만들어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용인시와 처인구는 영동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내륙고속도로로 둘러쌓여 있는 물류의 최적지”라며 “원삼의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산업단지내에 든든한 중소기업을 대규모로 유치하여, 경제자족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공약으로는 ▲경강선 복선전철의 용인-안성간 연장과 광주시 삼동역에서 에버랜드-이동-안성간 국가철도망 건설 ▲평택–이천간 일반철도를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경유하는 철도노선 연장 ▲20년간 멈춰있는 마평-포곡간 57번 국지도 구간착공 등이다.

오 후보자는 “용인시갑 지역위원장직을 이미 사임했다”며 “이번 총선에서는 전국은 물론 용인지역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존경하고 훌륭하신 민주당원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밝혀다.

오세영 후보자는 처인구 모현 출신으로 용인태성고, 경희대졸업과 삼성SDS근무,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용인시갑지역위원장을 역임했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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