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오성중4-H회(풍물부), 제21회 4-H도지사기 농촌민속문화 경연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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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중4-H회(풍물부), 제21회 4-H도지사기 농촌민속문화 경연대회 대상
  • 정찬성 기자
  • 승인 2019.12.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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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지난 13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주최한‘제21회 4-H도지사기 농촌민속문화 경연대회’에 평택시 대표로 오성중4-H회(풍물부)가 출전하여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연대회는 잊혀져가는 민족 고유의 농촌 민속 문화를 발굴·계승하고, 현대 청소년들에게 전통 고유의 농촌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21주년을 맞이했다.

평택시 오성중4-H회(풍물부)는 2005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4-H 및 민속문화 관련 경연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제13회(2010년), 제17회(2014년)에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4-H회 활동으로 우리의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경연대회에 참석함으로써 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 4-H회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많이 느낀다”며 4-H회 가입과 활동을 적극 추천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학교4-H회 과제교육 지원사업(시비)’ 및 ‘4-H회원 과제활동 지원사업(도비)’을 통해 오성중4-H회(풍물부)뿐만 아니라 13개 관내 중고등학교에 다양한 과제활동을 지원함으로써 학교4-H회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학교4-H회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4-H회 입단식 및 경진대회는 물론 학생들의 진로와 농심함양을 위한 문화탐방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올바른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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