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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태용 회장, "사람이 경제다" 재외동포 750만 역이민 정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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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태용 회장, "사람이 경제다" 재외동포 750만 역이민 정책 강조
  • 김재형 기자
  • 승인 2019.12.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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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에서 이제는 '경제'다 전남 경제살리기 정책세미나 열려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 지역 경제 해결은 재외동포 750만 역이민 정책을 펼치는 길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 지역 경제 해결은 재외동포 750만 역이민 정책을 펼치는 길

[KNS뉴스통신=김재형 기자] 지태용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회장은 지난 10일 전남 보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전남 지역 주민 및 관계자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제는 '경제' 다! 전남 '경제살리기 정책세미나'에서 지역 경제 해결은 재외동포 750만 역이민 정책을 펼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김부겸 의원 이개오 의원, 서삼석 의원(전남도당위원장) 영상 메세지와 함께 태백산맥 조정래 작가, 전)이성웅 광양시장 3선, 김철우 보성군수, 이승욱 강진군수 등 전남 지역 주민 1,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부겸 의원 이개오 의원, 서삼석 의원(전남도당위원장) 영상 메세지와 함께 태백산맥 조정래 작가, 전)이성웅 광양시장 3선, 김철우 보성군수, 이승욱 강진군수 등 전남 지역 주민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문)점차적으로 국제무역의 활발과 교통 통신 수단의 발달로 국가간의 이동은 더욱 가속화가 되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오랫동안 외국 생활을 해온 재외동포 역이민자들은 전국에 거주지를 마련하여 개인적으로 역이민들을 고려해왔다.

하지만 이들은 대부분 생활방식과 사고방식, 그리고 외국에서 본인이 진행하던 사업의 연속성 등이 불가하여 제대로 적응을 하지 못하고 한국에서도 이방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저는! 역이민자분들과 우리 국민들이 소통과 통합으로 다문화사회를 조성하여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로 조성하여 행복한 다문화 사회로 만들고저 하는 강력한 소명의식을 갖고 있다.

이러한 시발점을 통하여 전세계동포들의 한인단체와 세계부동산연맹 관련 단체가 뜻을 모아 행복한 다문화사회를 위하여 준비하고 있다.

이에 저희들은 우리나라의 남부권 지역에 자연환경이 수려하고 배후개발 여력이 풍부한 지역에 750만 재외동포 역이민자 240만 다문화가정들의 안정적인 정착도시를 위한 국제복합도시 건설을 남부권에 추진하게 되어 무한히 기쁘게 생각한다. 보성, 강진, 장흥, 고흥을 연계한 "세계해양문화관광도시" 건설이 추진된다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상당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지금 100주년 이민역사를 맞이 하고 있다.

지난 1960년대와 70년대에는 몹시도 어려운 그야말로 가난으로의 보릿고개를 지내온바 있다. 그 당시에 우리나라에 막대한 경제부흥에 이바지한 분들이 재외동포다.

이제 그들은 우리 대한민국 모국의 품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와 온국민이 따뜻한 손길로 맞이 하여 다양성을 존중하는 다문화 사회를 조성하여 행복한 다문화 가족으로! 더나아가 서로 타문화를 이해하여 더불어 사는 성숙한 열린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저희 추진회에서 추진하는 바대로 프로젝트가 잘 진행이 된다면 기대효과는 현정부가 안고 있는 많은 과제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병종 사)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이 주제 발표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병종 사)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이 주제 발표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문)또한 박병종 이사장은 이제는 '경제' 다! 세계해양문화관광 도시에 대한 인터뷰에서 저출산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현재 가장 시급한 저출산으로 인구감소을 막을수 있는 대안은 한민족 대이동이다.

역 이민으로 인한 재외동포 기업이 이전하고 국내기업도 국내투자 활성화로 내수경기가 살아나고 해외로 진출하려는 기업도 줄일 수 있다.

전국적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특화된 개발로 수도권 집중화를 막을 수 있고 전국토가 국가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세계해양문관광도시 건설로 내수경기가 활성화되므로 일자리 창출이되며 자연스러운 경기부양으로 막대한 세수증대까지 바라볼 수 있다.

이주민 자녀세대와 다문화 사회의 과제로서의 문제점과 해외유학으로 생기는 사회문제와 자녀교육비 절감할 수 있다.

국내 다문화 가정의 교육문제 해결은 다국적 43개국 언어가 통용할수 있는 도시로서 세계인의 유학으로 교육의 성지로 만들수 있다.

재외동포의 다국적 역 이민으로 세계적인 신기술과 기술이전 기술축적 우수한 인재 유입으로 세계로 교역과 정보 지식 교류로 이어져 미래를 함께 하는 다문화사회의 통합으로 경제대국을 이룰것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듯 특히 고려인, 조선족, 새터민가족들에게도 희망적이어야한다. 남북통일 대비 한민족 대화합으로 "세계는 하나, 남북 평화의도시"로 변모되어져야 한다.

기회의 땅(도시)로 꿈과 희망의 푸르른 청년유입으로 청년도시, 젊은도시로. 떠나는 도시가 아닌 다시 돌아와 모이는 푸르른 청년도시로 탈바꿈되어져야 한다.

다문화 다국적인이 모임으로 다양한 인력 보급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많은 기업들이 이전될 것이다.

보성군 문화회관에서 열린 전남 경제살리기 정책세미나에 참석한 전남 지역 주민들이 세미나실 빈 자리가 없어 밖에서 영상으로 지켜보고 있다.
보성군 문화회관에서 열린 전남 경제살리기 정책세미나에 참석한 전남 지역 주민들이 세미나실 빈 자리가 없어 밖에서 영상으로 지켜보고 있다.

아울러 김부겸 의원, 이개호 의원, 서삼석 의원이 직접 토론에 참석해 지역 발전을 점검하려 했지만 자유한국당이 지난달 29일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카드를 꺼내들자 더블어민주당은 의원들에게 비상대기령을 내려 참석하지  못하고 영상 메세지로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이제는 '경제' 다! 전남 지역 경제살리기 정책세미나는 사))미래해양수산포럼이 주최하고 전라남도, 해양수산부가 후원했다.

 

김재형 기자 skyblue75@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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