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문화원, 박철순 부원장 ‘한국문화원연합회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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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문화원, 박철순 부원장 ‘한국문화원연합회장 표창’ 수상
  • 정찬성 기자
  • 승인 2019.12.1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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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평택문화원(원장 김은호) 박철순 부원장이 지난 10일(화) 남양주 서경청소년수련원에서 경기도 31개 지방문화원이 함께하는 제21회 경기도문화가족 합동연수에서 ‘한국문화원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한 2019년 제21회 경기도문화가족 합동연수에 경기도 내 지방문화원 임직원과 문화가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속발전가능한 문화원 만들기 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연수는 경기도 지역의 문화, 예술사업을 공유하며 서로 발전의 기틀로 삼으며, 한해를 뒤돌아보며 지역 간 네트워크를 다지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특히 2019 경기도 지방문화원 어워드 시상식을 통해 경기도문화발전을 위해 공헌한 유공자에게 시상했는데, 평택문화원 박철순 부원장이 한국문화원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박철순 부원장은 2003년 평택문화원 임원으로 취임하여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 하였고 특히 웃다리문화촌 TF팀장으로 활동하며 웃다리문화촌이 수도권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체험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국문화원연합회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은 평택문화원 박철순 부원장은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애써준 평택문화원 임직원을 대신해서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문화가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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