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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이버대, '2년이면 충분' 신·편입생 3086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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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이버대, '2년이면 충분' 신·편입생 3086명 모집
  • 장완익 기자
  • 승인 2019.12.0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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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진사이버대
사진=영진사이버대

[KNS뉴스통신=장완익 기자] '2년이면 충분하다!', 특성화된 교육과정, 질(質) 높은 고등교육콘텐츠, 13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며, 사이버대학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영진사이버대학교.

이 대학교가 2020년 1월 7일까지 2020학년도 신·편입생 3086명(정원 외 포함)을 선발한다.

고졸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재외국민 및 외국인, 북한이탈주민 등을 위한 특별전형도 마련했다.

기업맞춤형 주문식교육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영진전문대를 운영하는 영진교육재단이 2002년에 의욕적으로 설립한 이 대학교는 현재 1개 계열, 9개 학과에 입학정원 1300명, 재학인원 3800여 명의 규모로 성장했다.

그 동안 배출한 졸업생은 1만7000여 명, 그야말로 배움의 기회가 절실한 주부, 직장인 등의 성인학습자들에게 21세기 열린 평생학습사회를 구현하는 진일보한 2년제 온라인 대학으로 탄탄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승일 입시지원처장(교수)은 “우리 대학은 우수한 콘텐츠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재학생들의 교육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런 점을 학습자들이 주변 지인들에게 공유하고 홍보하면서 지인 추천 신입생이 40.8%에 달하며 중도탈락학생비율도 전국 사이버대학 가운데 최저치(대학정보공시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그만큼 교육 만족도가 높다고 해석할 수 있고 우리 대학교만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 대학교 재학생은 전국적으로 분포한다. 본교가 대구에 있음에도 수도권 거주 학생이 전체 정원 중 30% 이상을 차지한다. 대학에선 학사관리와 오프라인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중심가에 서울학습관을 설치, 학생들의 학습편의 증진과 학습지원을 통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영진사이버대
사진=영진사이버대

2년제인 영진사이버대는 온라인 학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전공실력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서, 2년 만에 졸업과 동시에 전문학사 학위는 물론 최소한 1개 이상의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교수와의 1대 1 밀착지도방식으로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철저한 책임지도교수제 운영으로 지도교수는 재학생들의 학업성향, 학업달성률, 개인적 특징, 희망진로 등을 분석해 맞춤형 교육을 한다. 사회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개발, 온라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기 오프라인수업 및 특강, 개별 전화상담과 월 1회 이상의 지역모임 등으로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주문식교육의 차별화된 특장점을 바탕으로 다년간 교육부 국고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도 올렸다.

2012~2013년 교육부 ‘선취업-후진학 특성화사업’과 2014~2015년 교육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교육과정 개편사업’선정, 2016~2019년 교육부 산하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주관하는 ‘아세안대학 e러닝 지원 사업’의 국내회원대학으로 선정됐다. 2018년에는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인 ‘성인학습자 역량 강화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에도 선정되며 연속해 쾌거를 올리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우리 대학 많은 학생들이 국가장학금 수혜를 누리고 있고 학위는 물론 자격증을 최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어 주경야독하는 직장인, 주부,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만학도 등이 꾸준히 입학해 자기계발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계열, 컴퓨터정보통신학과, 경영학과, 부동산학과, 노인복지학과, 글로벌실용영어학과, 상담심리학과, 재활복지학과, 뷰티케어학과, 아동복지학과 등 사회 실무에 필요한 학과들을 개설 운영 중이다.

장완익 기자 jwi600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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