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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기록문화 확산 위한 협의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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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기록문화 확산 위한 협의회 구성
  • 이건수 기자
  • 승인 2019.12.0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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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문화 확산과 발전 위한 충청권 10개 기관 협약
[사진=충북대]
[사진=충북대]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충청권 10개 기관과 기록문화 확산과 발전을 위한 ‘기록문화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기록문화발전협의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청주시기록관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의회 구성에는 청주시, 청주교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청주대, 대전시 교육청, 대전시 동부교육지원청, 대전시 서부교육지원청, 청주시시설관리공단 등이 참여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앞으로 협약기관 간 연대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기록관리 연계 인프라를 구축해 충청권 기록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록정보자원 세미나·콘퍼런스 등을 통한 공동연구, 민간기록물 수집·보존·활용을 위한 공동협력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한편, 충북대는 지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 연속으로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이 발표하는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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